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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제19회 울산공예품대전' 개최
  • 윤인규 기자
  • 등록 2016-04-15 11:21:25
  • 수정 2016-04-15 11: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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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울산뉴스투데이 = 윤인규 기자] 울산시는 '제19회 울산공예품대전'이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15일 공고했다.

출품을 희망하는 공예업체 또는 개인은 오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작품(실물)은 6월 14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접수한다.

출품 자격은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민등록(사업체는 사업자 등록)을 두고 있는 자로, 전통적 공예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향토성과 현대적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되며, 심미성과 상품성이 결합한 창의적 공예품이면 된다.

출품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6개 분야로, 국내외에 이미 전시·공지되었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그 모방품, 상품화가 곤란하거나 상품성이 없는 작품은 제한되며, 1인 1 작품을 원칙으로 한다.

출품작 심사는 오는 6월 15일 학계, 관계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품질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를 거쳐 6월 16일 입상자를 확정, 개별통보 및 울산시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시상은 대상 1명(500만 원), 금상 1명(200만 원), 은상 2명(각 100만 원), 동상 3명(각 70만 원), 장려상 3명(각 50만 원), 특선 5명(각 20만 원), 입선 10명(각 10만 원) 등 25명으로 총 146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입상자에게는 제46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참가자격과 2017년도 시 지정 공예업체 선정 시 우대, 경영안정자금 지원 우대 등 특전이 부여된다.

시상식은 6월 17일 오후 3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수상자 등 공예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는 제19회 울산공예품대전 개막식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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