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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 김단비 기자
  • 등록 2021-12-13 11:11:50
  • 수정 2021-12-13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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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서생면 명산리 488번지 일원에서「울주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기공식 개최

사진출처=울산 울주군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김단비 기자] 울주군은 13일 서생면 명산리 488번지 일원에서「울주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기공식에는 이선호 군수와 간정태 울주군 의회의장을 비롯한 시·군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울주군의 6차산업 활성화 정책인‘6차산업 전략지구 지정 개발 및 6차산업 활성화를 통한 주민소득 증대방안’에 따라 서생면 명산리 일원 4.9ha 부지에 생산과 유통, 연구, 관광 및 교육 기능을 갖춘 스마트팜 단지 조성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발파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사업비는 군비 430억원을 투입해 식물공장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 및 컨테이너팜 단지 등이 갖춰지며, 2021년 12월 착공해 202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아울러, 울주군에서는 단지 조성 공사와 함께 스마트팜 운영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내부 식물공장 및 컨테이너팜 등을 활용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방안을 포함한 미래형 농업의 신소득 창출 시스템을 구성해 적극 보급할 계획이다.

이선호 군수는“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팜을 통해 미래농업을 육성하고 청년귀농을 확산시키겠다”며“스마트팜 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농업인들에게 교육 지원을 병행하고 스마트농업을 확대 보급해‘소득이 있는 울주군민, 살고 싶은 울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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